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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온천마을   城崎(키노사키)온천

 


대표적인 外湯 : 이치노유(一の湯)

동해연안의 작은 온천마을 城崎(키노사키)는 옛부터 유명한 유서깊은 온천마을이다. 여행잡지를 뒤적이며 갈 기회를 노리다가 환경이 엉망인 근처 해수욕장 야영장에서 거의 날밤을 세우고, 아침 샤워를 핑계삼아 새벽같이 달려갔다.
온천가는 동네 한복판을 흐르는 개천을 따라 형성되어 있었고, 그 아침부터 유카타(목욕가운, 여름홑옷)를 입고 온천탕을 찾아가는 관광객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숙박없이 입장이 가능한 온천탕중 한군데를 찍어 들어가 보았다. 들어가 보니 그냥 현대식 목욕탕이지 뭐!  목욕을 하고 나니 진이 빠져 증명사진 몇장 찍고는 그냥 돌아 나왔다.
아무래도 이런 온천마을은 한겨울에 며칠씩 여관에서 묶으며 여유있게 湯巡り(유메구리: 여기저기 온천탕을 돌아 다니는 것)를 하면서 다녀야 하나보다.


一の湯  입장권

1400년전 발견되었다는 키노사키온천은 TV에도 자주 소개되는 유명온천마을이다. 온천가에는 여관에 숙박하지 않아도 들어갈 수 있는 外湯이 6개 있다. 一の湯, まんだら湯, 柳湯, 鴻の湯, 地藏湯, 御所湯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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